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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맘 불편한 스위스마을 한달살기
작성자 불편해
작성일자 2022-12-05
조회수 268
117동에서 한달살기로 주인과 계약을 하고 입주했습니다
제주라는 아름다운 자연에서 맘편하게 음식도 해먹고 생활하려고 정원이 2명인 룸을 선택했죠
만약에 혼자였다면 저렴한 1인룸을 선택해서 들어갔을거예요
2인을 넘지않는 선에서 제주에 오고 싶은 친구들과 여행을 같이 하고 싶어서 선택을 했는데
주인은 2인이라 하더라도 방문하는 사람이 맨 처음 온 친구에서 다른사람으로 바뀌면 추가요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주에서 언쟁하기 싫어서 추가비용은 지급하였지만 한달내내 맘이 불편해서 매일 밖으로 돌아다녔어요
계약서나 홈페이지에도 그런 내용이 명시되어 있지도 않고
전세계 어느숙소도 주인이 맨날 얼굴 체크하면서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는 없는데 ~~
저와 같은 경우가 없을려면 다른분들은 117동과 계약을 하실때는 많이 살펴보시고 계약하시길 바래요
고기굽기, 생선굽기, 마늘 쓰는 음식도  냄새난다고 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고기나 생선은 그렇다 해도 마늘쓰는 요리까지 제한하는건 한달살면서 많이 불편합니다

* 주의사항 : 117동과 계약하실때는 꼭  안되는 규정이 뭔지를 확실하게 물어보시고 계약하시길 바랍니다
              117동 이외의 다른동 스위스마을도  같은 규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만약에 동일한 규정이라면 홈페이지나 안내사항에도 이견이 없도록 위에 내용들을 상세하게 공지하셔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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