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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께 모여 대 청소 했어요~
작성자 jejuswiss
추천수 393
조회수 1658

Story of the Jejuswiss-village

제주스위스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제주 스위스마을이 생기기 전 이곳은 귤밭이었다.

각 지에서 모딘 사람들이 마을 이웃이 되었다.


모두가 제주도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그 어느 나라보다 우리들은  제주가 더 멋지다고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지인들과 쉬고자 하는 사람들이 외국이 아닌 제주로 힐링하러 오길 원했다.


현재...​

마을이 아직 1,2단지 밖에 오픈하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우리는 반쪽만라도 오픈 했었다.


그러다 보니 미흡한 점도 참 많았다...

알콩달콩 이웃끼리 의견을 교환하며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 또한

아주~ 다이나믹했다.

다투고... 울고.. 사랑하고... 위로하고.. 토닥이고...

그렇게 1년을 우린 서로를 알아가면서 진정한 가족같은 이웃이 되었다.


2017년 2월 2일

육지와 제주의 모든 입주민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클린하우스 청소를 했다.

모두가 하나되어 웃으며 청소한 이 시간이 우리에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청소하는 우리 주민들을 보면서

101동 2층에서 감자,호박 부침과 매운 떡볶이를 만들었다.

요리라는 것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만들 수 없다.

 

밤 늦도록 이야기 해도 즐거운 사람들...

진정한 이웃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마을.

제주 스위스 마을

 


작성일자 2017-02-10